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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당분간 완연한 가을...큰 일교차, 옷차림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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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곳곳에 가을비가 내리며 선선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별다른 비 소식 없이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네, 남산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일도 가을 날씨 만끽하기 좋다고요?

[캐스터]
네, 당분간 쾌청한 가을 하늘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남산도 선선함이 감돌며 연휴를 마무리하는 시민들로 가득한 모습입니다.

다만, 연휴 마지막까지 마스크와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는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짙어지면서 아침과 낮, 낮과 밤의 일교차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절기 추분이자 다시 일상이 시작되는 내일은 아침 기온이 서울과 광주, 대구 모두 17도에서 출발하며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4도, 대전 25도, 광주와 대구는 26도에 그치겠습니다.

주 후반 영동 지방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고요,

그 밖의 지역은 당분간 별다른 비 소식 없이 일교차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어느덧 마스크를 쓰고 맞이하는 두 번째 추석도 끝이 나고 있습니다.

큰 일교차에 감기나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니까요,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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