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 이글·홀인원 이어 2R버디 7개' 유현조, KLPGA 최종전 공동 선두 도약

'1R 이글·홀인원 이어 2R버디 7개' 유현조, KLPGA 최종전 공동 선두 도약

2026.11.07. 오후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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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KLPGA 투어 대상과 평균 타수 타이틀을 차지한 유현조가 올 시즌 최종전 우승에 다가섰습니다.

유현조는 경기도 파주에서 열린 KLPGA 투어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서어진과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과 홀인원을 연속으로 기록하며 물오른 샷 감각을 뽐낸 유현조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냈습니다.

유현조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시즌 3승과 개인 통산 5승을 정조준합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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