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후보' 삼성생명, 시즌 첫 경기 18점 차 대승

'꼴찌 후보' 삼성생명, 시즌 첫 경기 18점 차 대승

2026.11.02. 오후 9:3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꼴찌 후보로 지목됐던 용인 삼성생명이 시즌 첫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84 대 66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삼성생명은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시즌 첫 경기에서 하나은행을 시종일관 압도한 끝에 18점 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었던 국가대표 이해란이 16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고, 올 시즌 삼성생명에 합류한 아시아쿼터 모모나가 3점슛 6개를 포함해 20점으로 활약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