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KPGA 렉서스 마스터즈 3라운드 4타 차 단독 선두

배용준, KPGA 렉서스 마스터즈 3라운드 4타 차 단독 선두

2026.10.31. 오후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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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배용준은 인천 클럽72 골프장에서 열린 렉서스 마스터즈 3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가 돼,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배용준은 2025년 KPGA 클래식에 이어 2년 만에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전날 공동선두에 올랐던 박준홍이 4타 차 2위를 달렸고, 대상 포인트 2위 정찬민과 3위 장유빈은 나란히 7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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