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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프랑스오픈 결승에 올라 시즌 10번째 우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안세영은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를 세트 스코어 2-0, 45분 만에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이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면 통산 4번째 프랑스 오픈 정상에 오르는 대기록과 함께 시즌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게 됩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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