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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 사무국은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최원호 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최 감독이 대표팀 선수 구성과 운영, 국제대회 환경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충실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감독은 2023년 한화이글스 감독에 이어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등에서 코치를 역임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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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2023년 한화이글스 감독에 이어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등에서 코치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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