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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3위를 기록 중인 손아섭 선수가 소속 팀 두산에서 방출됐습니다.
두산 구단은 손아섭을 비롯해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 방침을 통보했고, 손아섭은 계약을 원하는 구단이 없으면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됩니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1군 무대에 데뷔한 손아섭은 리그 최고의 교타자로 활약하다, 2021년 자유계약선수로 NC 다이노스와 4년 총액 64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계약 마지막 해인 2025년 7월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됐고, 시즌 종료 후 한화와 1년에 연봉 1억 원에 계약한 뒤, 다시 올해 4월 두산으로 트레이드됐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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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구단은 손아섭을 비롯해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 방침을 통보했고, 손아섭은 계약을 원하는 구단이 없으면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됩니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1군 무대에 데뷔한 손아섭은 리그 최고의 교타자로 활약하다, 2021년 자유계약선수로 NC 다이노스와 4년 총액 64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계약 마지막 해인 2025년 7월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됐고, 시즌 종료 후 한화와 1년에 연봉 1억 원에 계약한 뒤, 다시 올해 4월 두산으로 트레이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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