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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회식이 오늘(18일) 밤에 열렸습니다.
2010년 출범 이후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 동안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45개국·지역에서 온 선수단 약 4천 명이 18개 종목에서 메달 경쟁을 벌입니다.
모든 종목에 357명을 파견한 한국 선수단은 16번째로 입장했으며 육상 장민호와 탁구 윤지유가 공동 기수를 맡았습니다.
화면출처 : KBS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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