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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골에 도움 2개로 소속팀 LAFC에 값진 승리를 안긴 손흥민이 내일(18일) 뉴욕 원정 골 사냥에 나섭니다.
살아 있는 전설 메시와의 리그 도움왕 경쟁도 치열합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직전 리그 경기에서 손흥민은 팀의 3골에 모두 관여하며 존재감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환상적인 호흡으로 부앙가의 2골을 먼저 도왔고,
[드니 부앙가 / LAFC 공격수 : 나와 손흥민, 아르민도는 공격 진영 어디서든 뛸 수 있어 단지 위치 선점만 하면 됩니다. 내가 왼쪽으로 가면 손흥민이나 아르민도가 중앙으로 가는 식입니다.]
오른발로 쐐기골을 완성했습니다.
1골에 도움 2개로 5경기 만에 팀 승리를 이끌며 감독 대행의 면을 제대로 살려줬습니다.
멀티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도움 15개로, 살아 있는 전설 메시를 제치고 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하나만 더 추가하면 LAFC 단일 시즌 개인 최다 도움 기록도 새로 씁니다.
손흥민은 이제 뉴욕시티 FC를 상대로 리그 8호골 도전과 도움왕 선두 굳히기에 나섭니다.
뉴욕 현지 교민들도 들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현지 교민들과 함께 '손흥민 합동 응원전'도 준비합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윤용준
출처 : MLS, LAFC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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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골에 도움 2개로 소속팀 LAFC에 값진 승리를 안긴 손흥민이 내일(18일) 뉴욕 원정 골 사냥에 나섭니다.
살아 있는 전설 메시와의 리그 도움왕 경쟁도 치열합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직전 리그 경기에서 손흥민은 팀의 3골에 모두 관여하며 존재감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환상적인 호흡으로 부앙가의 2골을 먼저 도왔고,
[드니 부앙가 / LAFC 공격수 : 나와 손흥민, 아르민도는 공격 진영 어디서든 뛸 수 있어 단지 위치 선점만 하면 됩니다. 내가 왼쪽으로 가면 손흥민이나 아르민도가 중앙으로 가는 식입니다.]
오른발로 쐐기골을 완성했습니다.
1골에 도움 2개로 5경기 만에 팀 승리를 이끌며 감독 대행의 면을 제대로 살려줬습니다.
멀티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도움 15개로, 살아 있는 전설 메시를 제치고 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하나만 더 추가하면 LAFC 단일 시즌 개인 최다 도움 기록도 새로 씁니다.
손흥민은 이제 뉴욕시티 FC를 상대로 리그 8호골 도전과 도움왕 선두 굳히기에 나섭니다.
뉴욕 현지 교민들도 들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현지 교민들과 함께 '손흥민 합동 응원전'도 준비합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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