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정찬민이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켜내며 통산 세 번째 우승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정찬민은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의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던 정찬민은 2라운드 합계 17언더파를 적어내며 2위 김연섭을 3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습니다.
이로써 정찬민은 2023년 11월 골프존 오픈 이후 약 3년 만에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 기회를 잡게 됐습니다.
정찬민은 "전반부터 조급해하지 않고 무난하게 플레이하려 했다. 잘 참고 기다리다 보니 6번 홀부터 샷이 핀 쪽으로 가기 시작했다"며 "전체적으로 무척 만족스러운 라운드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정찬민은 오는 12월에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 2차 예선에 도전해 내년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진출을 노립니다.
다음 달 24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인 정찬민은 "큰 기대보다는 덤덤하게 치고 올 생각"이라면서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찬민은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의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던 정찬민은 2라운드 합계 17언더파를 적어내며 2위 김연섭을 3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습니다.
이로써 정찬민은 2023년 11월 골프존 오픈 이후 약 3년 만에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 기회를 잡게 됐습니다.
정찬민은 "전반부터 조급해하지 않고 무난하게 플레이하려 했다. 잘 참고 기다리다 보니 6번 홀부터 샷이 핀 쪽으로 가기 시작했다"며 "전체적으로 무척 만족스러운 라운드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정찬민은 오는 12월에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 2차 예선에 도전해 내년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진출을 노립니다.
다음 달 24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인 정찬민은 "큰 기대보다는 덤덤하게 치고 올 생각"이라면서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