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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축구대표팀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장 손흥민 선수의 따뜻한 팬 서비스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아이 : 흥민이 형, 저 6시부터 기다렸어요.]
[옆 어른 : 새치기해서 못 받았어요.]
손흥민 선수의 사인을 받기 위해 오래 기다린 아이.
하지만 일부 팬들의 새치기로 사인을 받기 어려워지자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이때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손흥민 선수는 직접 아이에게 달려와 다정하게 달래주며 유니폼에 친필 사인까지 남겨줬습니다.
[손흥민 : 이름이 뭐야?]
[아이 : 감사합니다.]
[손흥민 : 울지마~]
오랜 기다림 끝에 눈물을 흘린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손흥민 선수.
팬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YTN 김영훈 (kyh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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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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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어른 : 새치기해서 못 받았어요.]
손흥민 선수의 사인을 받기 위해 오래 기다린 아이.
하지만 일부 팬들의 새치기로 사인을 받기 어려워지자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이때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손흥민 선수는 직접 아이에게 달려와 다정하게 달래주며 유니폼에 친필 사인까지 남겨줬습니다.
[손흥민 : 이름이 뭐야?]
[아이 : 감사합니다.]
[손흥민 : 울지마~]
오랜 기다림 끝에 눈물을 흘린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손흥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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