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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KIA 김도영과 두산 최민석, NC 김주원 등이 다음 달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대표팀에 뽑혔습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이밖에 kt 안현민과 한화 문현빈, 삼성 이재현 등 24세 이하 또는 입단 3년 차 이내 선수로 30명을 선발했고, 29세 이하 와일드카드로 롯데 최준용과 한동희, 삼성 김지찬을 포함했습니다.
컨디션 관리와 부상 방지를 위해 WBC에 나갔던 투수들은 제외했고, 한국시리즈 진출팀의 투수는 28명의 최종 엔트리 선발 과정에서 역시 뺄 방침입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와 일본, 타이완, 호주 등 4개국이 출전합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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