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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의 28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코트디부아르 출신 공격수 바 루아가 31라운드 최우수선수에 뽑혔습니다.
바 루아는 지난 11일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2골에 도움 2개로 팀의 4골에 모두 관여하며 4대 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올여름 광주에 합류해 K리그1 무대에 오른 바 루아가 라운드 MVP를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광주는 이날 승리로 K리그1에서 12무 16패 이후 29경기 만에 승리를 거둬 시즌 2승째를 챙겼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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