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FC, 10명 뛴 밴쿠버와 1대 1 무승부

'손흥민 풀타임' LAFC, 10명 뛴 밴쿠버와 1대 1 무승부

2026.10.11. 오후 4:0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한국 남자 축구선수 A매치 최다 골 기록을 새로 쓴 손흥민이 소속 팀 LAFC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팀은 상대 선수가 퇴장당해 10명과 싸우고도 또 승리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LAFC는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홈 경기에서 1대 1로 비겨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LAFC는 전반 6분 손흥민의 패스를 이어받은 샤펠버그에게 밴쿠버 블랙먼이 태클을 가했다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오히려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이어, 후반 시작 1분도 안 돼 LAFC 부앙가가 헤더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양 팀 모두 더는 상대 골문을 열지 못해 경기는 1대 1로 마무리됐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