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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 무대에서 1골 2도움을 작성했습니다.
메시는 현지 시간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베냉과 친선전에 스리톱의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풀 타임을 뛰었습니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에서 메시는 페널티킥으로 쐐기 골을 넣고 2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또, 자신의 A매치 득점도 126골로 늘렸습니다.
앞서 메시는 지난 8월 31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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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A매치 득점도 126골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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