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미 "할머니께 금메달 보여드리면 좋아하시겠죠"

허미미 "할머니께 금메달 보여드리면 좋아하시겠죠"

2026.10.04. 오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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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축구 대표팀과 함께 유도 대표팀도 함께 귀국했는데요.

특히 어머니의 나라, 일본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애국가를 울린 허미미 선수의 소감은 더욱 특별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허미미 / 유도 국가대표·여자 -57㎏급 금메달 : 아시안게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금메달을 따서 엄청 기쁘고요. 지금도 아직 너무 행복합니다. (할머니 묘소에 가서) 금메달을 보여주고 싶고, 금메달 보여드리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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