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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성, 정하은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녀 개인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정하은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100점을 받아 결선에 오른 8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열린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 결선에서도 윤규성 선수가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800점을 얻어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윤규성과 정하은의 금메달로 우리 대표팀은 태권도 품새 남녀 개인전에서 각각 아시안게임 3연패와 2연패에 성공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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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성과 정하은의 금메달로 우리 대표팀은 태권도 품새 남녀 개인전에서 각각 아시안게임 3연패와 2연패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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