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남자 1m 스프링보드 은메달...중국 독주 제동

김영남, 남자 1m 스프링보드 은메달...중국 독주 제동

2026.09.28. 오후 5:1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한국 남자 다이빙의 베테랑 김영남이 세계 최강 중국의 독주를 저지하고 아시안게임에서 귀중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영남은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73.30점으로 최종 2위에 올랐습니다.

김영남의 은메달은 다이빙 종목에서 사실상 전 종목 금·은메달을 독식해 온 중국의 벽을 뚫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서 열린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는 김수지가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