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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어린 10대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일찌감치 금메달을 목에 걸으며 미래가 더 기대되는 작은 거인들의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먼저 체조 대표팀의 막내이자 평균대 유망주인 16살 황서현 선수.
135cm의 작은 체구지만, 지난 25일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가장 높은 난도의 연기를 안정적으로 펼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40년 만에 나온 아시안게임 여자 평균대 금메달에 아시안게임 이후가 더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 이런 것도 아시안게임 종목이었나?" 생각하신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종목에서 우리나라 강동신 선수를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건 앳된 모습의 소년.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 선수입니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구리하라는 1학년 때부터 뿌요뿌요를 시작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 2월에 열린 공식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고요,
4월엔 초등학생 최초로 프로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요,
결국, 아시안게임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의 자리에도 올랐습니다.
뿌요뿌요를 포함한 e스포츠의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에 논란의 목소리가 컸는데요,
아시아올림픽평의회가 최근 이번 대회 이후 e스포츠를 정식 종목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구리하라 선수를 아시안게임에서 보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 됐네요.
지금2뉴스였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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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금메달을 목에 걸으며 미래가 더 기대되는 작은 거인들의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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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cm의 작은 체구지만, 지난 25일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가장 높은 난도의 연기를 안정적으로 펼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40년 만에 나온 아시안게임 여자 평균대 금메달에 아시안게임 이후가 더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 이런 것도 아시안게임 종목이었나?" 생각하신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종목에서 우리나라 강동신 선수를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건 앳된 모습의 소년.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 선수입니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구리하라는 1학년 때부터 뿌요뿌요를 시작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 2월에 열린 공식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고요,
4월엔 초등학생 최초로 프로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요,
결국, 아시안게임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의 자리에도 올랐습니다.
뿌요뿌요를 포함한 e스포츠의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에 논란의 목소리가 컸는데요,
아시아올림픽평의회가 최근 이번 대회 이후 e스포츠를 정식 종목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구리하라 선수를 아시안게임에서 보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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