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사브르, 8년 만에 단체전 우승...펜싱 금4·은4·동2개로 마감

펜싱 여자 사브르, 8년 만에 단체전 우승...펜싱 금4·은4·동2개로 마감

2026.09.27. 오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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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전하영과 김정미, 서지연과 최세빈이 팀을 이룬 사브르 대표팀은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 대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에 그쳤던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8년 만에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앞서 열린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추가하면서 우리 펜싱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4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로 마무리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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