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신, e스포츠 뿌요뿌요 결승서 일본 11살 선수에 져 은메달

강동신, e스포츠 뿌요뿌요 결승서 일본 11살 선수에 져 은메달

2026.09.26. 오후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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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색 종목,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에서 강동신이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강동신은 결승전에서 일본의 11살 초등학생 구리하라에게 10 대 2로 완패해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강동신은 경기를 마친 뒤 "구리하라가 엄청난 실력을 갖췄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대로 대단했다"며 "역시 세계 최고의 선수답다"고 말했습니다.

금메달을 따낸 구리하라는 2015년 6월에 태어난 초등학생으로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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