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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탁구의 '황금 콤비' 신유빈과 임종훈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인 신유빈-임종훈 조는 혼합복식 8강전에서 세계 10위인 타이완 조를 접전 끝에 3 대 2로 이겼습니다.
동메달을 확보한 신유빈-임종훈 조는 4강에서 중국의 강호 린스둥-콰이만 조와 맞붙습니다.
상대 전적에서 1승 3패로 밀리지만, 가장 최근 맞대결인 지난해 12월 홍콩 대회에서는 3 대 1로 이겼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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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전적에서 1승 3패로 밀리지만, 가장 최근 맞대결인 지난해 12월 홍콩 대회에서는 3 대 1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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