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우리나라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조광희와 김효빈, 장상원과 최민규로 팀을 꾸린 우리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 22초 587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리나라 선수단의 9번째 금메달입니다.
우리 대표팀은 250m 구간을 1위로 통과한 뒤, 마지막까지 추격전을 펼친 중국을 0.255초 차이로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카누 스프린트는 잔잔한 물결의 경기장에서 정해진 거리를 직선으로 달려 결승선 통과 순서로 순위를 가르는 종목입니다.
경기 방식에 따라 덮개가 있는 배에 앉아 양날 노를 젓는 '카약'과, 배 위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외날 노를 젓는 '카누'로 나뉩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광희와 김효빈, 장상원과 최민규로 팀을 꾸린 우리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 22초 587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리나라 선수단의 9번째 금메달입니다.
우리 대표팀은 250m 구간을 1위로 통과한 뒤, 마지막까지 추격전을 펼친 중국을 0.255초 차이로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카누 스프린트는 잔잔한 물결의 경기장에서 정해진 거리를 직선으로 달려 결승선 통과 순서로 순위를 가르는 종목입니다.
경기 방식에 따라 덮개가 있는 배에 앉아 양날 노를 젓는 '카약'과, 배 위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외날 노를 젓는 '카누'로 나뉩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