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아시안게임 남자 야구 대표팀이 선발 투수 곽빈의 6이닝 '노히트' 완벽투와 윤동희의 솔로포를 앞세워 타이완에 5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타이완과의 B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선발 곽빈이 6이닝 동안 타이완을 상대로 삼진 10개를 잡아내는 '노히트' 완벽투를 앞세워 승리했습니다.
7회에 마운드에 오른 조병현도 2이닝 노히트 무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고, 9회에 나온 박영현도 안타 2개를 맞았지만,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공격에서는 8회 대타로 나온 윤동희의 쐐기 솔로 홈런을 포함해 희생 플라이로만 3점을 뽑는 짜임새 있는 공격력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조별 리그 최대 경쟁 상대인 타이완에 완승을 거두면서 5연속 금메달 도전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타이완과의 B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선발 곽빈이 6이닝 동안 타이완을 상대로 삼진 10개를 잡아내는 '노히트' 완벽투를 앞세워 승리했습니다.
7회에 마운드에 오른 조병현도 2이닝 노히트 무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고, 9회에 나온 박영현도 안타 2개를 맞았지만,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공격에서는 8회 대타로 나온 윤동희의 쐐기 솔로 홈런을 포함해 희생 플라이로만 3점을 뽑는 짜임새 있는 공격력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조별 리그 최대 경쟁 상대인 타이완에 완승을 거두면서 5연속 금메달 도전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