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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겸이 K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통산 4승째를 달성했습니다.
박보겸은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5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방신실과 박예지, 유서연이 최종합계 4언더파로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서교림은 최종합계 3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해 김민솔을 제치고 다시 상금 1위를 되찾았습니다.
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문도엽이 최종합계 14언더파로 장유빈, 이상희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고, 우승은 16언더파를 친 일본의 스나가와에게 돌아갔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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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문도엽이 최종합계 14언더파로 장유빈, 이상희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고, 우승은 16언더파를 친 일본의 스나가와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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