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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3연패를 노리는 사발렌카와 생애 첫 US오픈 우승에 도전하는 리바키나가 우승컵을 놓고 맞붙습니다.
사발렌카는 준결승에서 서브 에이스 7개와 위너 29개를 기록하며 페굴라를 1시간 20분 만에 2대 0으로 꺾었습니다.
재작년과 지난해 연속 정상에 오른 사발렌카는 윌리엄스 이후 처음으로 US오픈 여자 단식 3연패에 도전합니다.
결승 상대는 다음 주 발표되는 세계랭킹에서 자신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리바키나로, 올해 세 차례 맞대결에서 2승 1패로 앞서 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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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상대는 다음 주 발표되는 세계랭킹에서 자신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리바키나로, 올해 세 차례 맞대결에서 2승 1패로 앞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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