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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간판 공격수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으로 60일간 활동 정지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크리스찬에게 우선 조치로 60일간 활동 정지 처분을 내리고, 추후 상벌위원회를 열어서 정식 징계를 내릴 계획입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부산 유니폼을 입은 브라질 출신의 크리스찬은 24경기에 출전해 팀 내에서 가장 많은 8골과 도움 4개를 기록했고, 부산은 최근 8경기 무승으로 선두에서 6위로 순위가 떨어졌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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