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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한곳에 모여 결전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상현 선수단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했고, 펜싱의 오상욱, 체조의 여서정 등 선수들은 함께 아시안게임 출정을 알리는 세리머니를 펼쳤습니다.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16일간 이어집니다.
41개 종목에 1,052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우리나라는 금메달 최대 45개를 따내 종합 순위 3위를 지키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대한체육회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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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16일간 이어집니다.
41개 종목에 1,052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우리나라는 금메달 최대 45개를 따내 종합 순위 3위를 지키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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