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유망주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입단

18살 유망주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입단

2026.08.25. 오전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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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유망주 김예건이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 즈베즈다에 입단했습니다.

즈베즈다는 김예건이 5년 계약을 했으며 등 번호는 19번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전북 유소년팀 영생고 3학년인 김예건은 올 시즌 K리그 무대에 데뷔해 8경기에 출전했고, 지난달 울산을 상대로 만 17살 11개월 4일의 나이로 데뷔골도 맛봤습니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김예건은 측면 공격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연령별 대표팀에서 15세와 17세 이하 아시안컵과 월드컵 등을 경험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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