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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김주형이 3년 만에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합니다.
김시우는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2언더파로 공동 33위에 올라 누적 페덱스컵 순위 5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주형은 3언더파 공동 28위로 대회를 마쳐 페덱스컵 순위 29위로 투어 챔피언십에 합류했습니다.
반면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무대를 밟았던 임성재는 BMW 챔피언십에서 8언더파 공동 10위에 올랐지만, 누적 순위에서 37위에 머물러 30위까지 주어지는 최종전 티켓을 놓쳤습니다.
BMW챔피언십 우승컵은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미국의 윈덤 클라크에게 돌아갔습니다.
오는 27일 개막하는 투어 챔피언십에는 페덱스컵 순위 상위 30명만 출전해 총상금 4천만 달러, 우리 돈 약 550억 원을 걸고 시즌 최강자를 가립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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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무대를 밟았던 임성재는 BMW 챔피언십에서 8언더파 공동 10위에 올랐지만, 누적 순위에서 37위에 머물러 30위까지 주어지는 최종전 티켓을 놓쳤습니다.
BMW챔피언십 우승컵은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미국의 윈덤 클라크에게 돌아갔습니다.
오는 27일 개막하는 투어 챔피언십에는 페덱스컵 순위 상위 30명만 출전해 총상금 4천만 달러, 우리 돈 약 550억 원을 걸고 시즌 최강자를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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