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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오후 7시로 늦춰졌던 프로야구 경기 시작 시간이 오는 25일부터 오후 6시 30분으로 돌아갑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최근 폭염이 다소 완화되면서, 구장별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과 구단 의견을 종합해 경기 운영 시각을 원래대로 재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는 평일 경기가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 경기가 오후 6시에 시작합니다.
9월 1일부터 6일까지는 KBO 규정에 따라 평일 경기는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 경기는 오후 5시에 시작합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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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6일까지는 KBO 규정에 따라 평일 경기는 오후 6시 30분, 토·일요일 경기는 오후 5시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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