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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이 하루에 6타를 줄이며 미국 여자 프로골프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에서 단독 4위로 올라섰습니다.
안나린은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했습니다.
공동 17위에서 단독 4위로 오른 안나린은 공동 선두 소피아 슈버트와 아르피차야 유볼을 3타 차로 추격하며 최종 라운드에서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2022년 LPGA 투어에 진출한 안나린은 아직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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