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한 이닝 멀티히트로 4경기 만에 안타

이정후, 한 이닝 멀티히트로 4경기 만에 안타

2026.08.16. 오전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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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4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이정후는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에 볼넷 1개, 1득점으로 활약했습니다.

4경기 만에 안타를 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 9푼 3리로 조금 올랐습니다.

샌프란시스코도 7대 1로 크게 이겼습니다.

배지환은 밀워키 유니폼을 입은 지 6일 만에 방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 시즌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에서 방출된 이후 지난 10일 밀워키에 입단한 배지환은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습니다.

배지환을 영입하려는 팀이 나타나면 곧바로 이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마이너리거로 내려가거나 자유계약선수가 됩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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