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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19살 윙어 박승수가 새 시즌 유망주로 꼽혔습니다.
EPL 사무국은 2026-2027시즌 주목해야 할 젊은 선수들을 구단별로 선정해 소개하면서 뉴캐슬 박승수를 포함했습니다.
EPL 사무국은 박승수에 대해 "지난 시즌 21살 이하 리그에서 90분당 평균 4.7회의 드리블을 시도했다"면서 "직선적이고 과감한 플레이 스타일로 이번 시즌 1군 출전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면서 박승수는 왼쪽 측면에서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기회를 더 많이 얻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2007년생 박승수는 지난해 7월 K리그2 수원 삼성을 떠나 뉴캐슬에 입단해 구단의 21세 이하 팀에서 뛰어왔지만, 아직 1군 공식 경기에 나선 적은 없습니다.
지난해 8월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EPL 개막전에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는데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는 못했습니다.
출처 : 연합 사진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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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면서 박승수는 왼쪽 측면에서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기회를 더 많이 얻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2007년생 박승수는 지난해 7월 K리그2 수원 삼성을 떠나 뉴캐슬에 입단해 구단의 21세 이하 팀에서 뛰어왔지만, 아직 1군 공식 경기에 나선 적은 없습니다.
지난해 8월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EPL 개막전에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는데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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