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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이틀 연속 안타를 쳐내지 못하면서 타율도 2할대로 떨어졌습니다.
이정후는 휴스턴과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이틀 동안 9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이정후의 타율은 3할에서 2할 9푼 3리로 떨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도 1대 2로 졌습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과 밀워키 배지환은 각각 연장 승부치기에서 대주자로 나서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배지환이 먼저 2대 2로 맞선 연장 11회 초 2루 주자로 나가 산체스의 좌선상 2루타 때 빠른 발로 득점에 성공했고, 송성문도 2대 3으로 추격하던 연장 11회 말 1루 대주자로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4대 3,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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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도 1대 2로 졌습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과 밀워키 배지환은 각각 연장 승부치기에서 대주자로 나서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배지환이 먼저 2대 2로 맞선 연장 11회 초 2루 주자로 나가 산체스의 좌선상 2루타 때 빠른 발로 득점에 성공했고, 송성문도 2대 3으로 추격하던 연장 11회 말 1루 대주자로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4대 3,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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