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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김주형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한 타 차 3위로 출발했지만, 버디 3개와 보기, 더블보기 1개씩으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우승 경쟁에서 밀렸습니다.
미국의 마이클 브레넌이 최종합계 22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PGA투어는 정규시즌을 마치고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7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에 돌입하는데 우리 선수 가운데는 김시우와 김주형, 임성재 등이 출전합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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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마이클 브레넌이 최종합계 22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PGA투어는 정규시즌을 마치고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7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에 돌입하는데 우리 선수 가운데는 김시우와 김주형, 임성재 등이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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