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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감독이 사퇴한 뒤 새 감독을 찾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월 A매치 상대로 베네수엘라와 우즈베키스탄을 확정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FIFA 랭킹 60위로 북중미월드컵을 통해 본선 무대를 처음 밟았지만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FIFA 랭킹 47위로 이번 월드컵 남미지역 예선에서 최종 8위로 본선진출에 실패했습니다.
FIFA가 북중미 월드컵 이후 연간 다섯 번이던 A매치 주간을 네 번으로 축소해 9월과 10월 A매치 일정이 16일로 통합되면서, 대표팀은 한 번의 소집 기간에 4연전을 소화하게 됩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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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는 FIFA 랭킹 47위로 이번 월드컵 남미지역 예선에서 최종 8위로 본선진출에 실패했습니다.
FIFA가 북중미 월드컵 이후 연간 다섯 번이던 A매치 주간을 네 번으로 축소해 9월과 10월 A매치 일정이 16일로 통합되면서, 대표팀은 한 번의 소집 기간에 4연전을 소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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