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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이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을 석권했습니다.
김우진과 김제덕, 이우석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5대 3으로 꺾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차 대회와 3차 튀르키예 안탈리아 대회에 이어 3개 대회 연속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강채영과 이윤지, 오예진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도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5대 1로 제압하고 우승했습니다.
2차와 3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여자 대표팀의 올해 첫 월드컵 단체전 우승입니다.
이대건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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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영과 이윤지, 오예진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도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5대 1로 제압하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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