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최저타 60타'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전체메뉴

'메이저 최저타 60타'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2026.07.12. 오전 10:4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LPGA 투어 유해란이 메이저 대회 18홀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메이저 대회 2회 연속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유해란은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쓸어 담으며 11언더파, 60타를 쳤습니다.

이는 기존 기록 61타를 넘어선 메이저 대회 18홀 최소타 신기록으로, 유해란은 중간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하며 16언더파를 적어낸 일본 아키를 세 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3주 전 시즌 3번째 메이저 대회인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은 2회 연속 메이저 우승에도 성큼 다가섰습니다.

3주 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은 2회 연속 메이저 우승도 눈앞에 뒀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