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실망 드려 사과...억측성 보도 부인

축구협회, 실망 드려 사과...억측성 보도 부인

2026.07.03. 오후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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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공식 입장을 내고, 기대와 다른 결과로 실망을 줬다며 축구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또 최근 확인되지 않은 억측성 보도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선수의 갈등설 등을 부인했습니다.

축구협회는 또 전력강화위원회를 열고, 차기 감독 선임과 관련해 흔들림 없이 아시안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가고, 회장 선거에 있어서도 상위 기관인 국제축구연맹, 피파와 대한체육회의 정관에 충돌하지 않게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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