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한민국 축구가 사라진 날"...'붉은악마'의 울분
전체메뉴

[영상] "대한민국 축구가 사라진 날"...'붉은악마'의 울분

2026.07.01. 오전 08:3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12번째 선수' 붉은악마

"대한민국! 대한민국!"

목놓아 응원하며 함께해 온 희로애락

승리 염원하며 사비 털어 떠난 원정 응원단

[박재현 / 붉은악마 멕시코 원정응원단 : 이기든 지든 그 현장의 감정을 함께 느끼고 즐기기 위해서 가는 거죠. 또 12번째 선수로서 응원도 하고.]

하.지.만.

전술 부재·선수 기용 오판 '남아공전 충격패'

'경우의 수'마저 외면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

"홍명보 나가! 홍명보 나가!"

역대급 졸전에 역대급 분노 귀국길에 '개껌'까지 투척

[조성근 / 경기도 김포 : 원인을 따져야죠. 왜 누가 그런 감독을 뽑았는지. 그리고 감독직을 똑바로 수행 안 했으니까, 감독직 하면서 받은 연봉을 다시 축구협회에 내놓아야죠.]

[이새암 / 경기도 광명 : 모든 책임을 선수들이 직접 감당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선수들의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고생했다고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준비해서 왔습니다.]

감독은 '비판' 선수들에겐 '위로'

분노의 대상 축구협회와 감독으로 한정

"한국 축구는 죽었다" …등 돌린 팬심, 이유는?




YTN 최세은 (cse10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