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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에도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9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포츠 통계업체 옵타는 한국의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91.22%로 예측했습니다.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홍명보호는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32강전에 진출합니다.
한국이 남아공에 지더라도 멕시코가 체코를 이기면 조 3위로 32강에 진출합니다.
옵타는 한국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고 B조 2위인 스위스와 맞붙는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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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남아공에 지더라도 멕시코가 체코를 이기면 조 3위로 32강에 진출합니다.
옵타는 한국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고 B조 2위인 스위스와 맞붙는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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