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프로야구 LG가 송찬의의 역전 결승 투런홈런을 앞세워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LG의 선두타자로 나선 송찬의는 두산과 경기에서 팀이 2대 1로 끌려가던 5회 투아웃 주자 1루에서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4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3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NC는 석 점 홈런을 포함해 2안타 5타점을 기록한 서호철을 앞세워 SSG를 9대 3으로 물리치고 4연승을 달렸고, 롯데는 8회 원아웃까지 1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이민석의 활약에 힘입어 키움에 2대 1로 승리하고, 8위로 올라섰습니다.
카스트로와 김태군이 차례로 홈런포를 쏘아 올린 KIA는 kt를 11대 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고, 한화와 삼성은 3대 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LG의 선두타자로 나선 송찬의는 두산과 경기에서 팀이 2대 1로 끌려가던 5회 투아웃 주자 1루에서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4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3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NC는 석 점 홈런을 포함해 2안타 5타점을 기록한 서호철을 앞세워 SSG를 9대 3으로 물리치고 4연승을 달렸고, 롯데는 8회 원아웃까지 1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이민석의 활약에 힘입어 키움에 2대 1로 승리하고, 8위로 올라섰습니다.
카스트로와 김태군이 차례로 홈런포를 쏘아 올린 KIA는 kt를 11대 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고, 한화와 삼성은 3대 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