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이 경기 뒤 믹스드존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기 중 두 번의 찬스가 왔다. 특히 첫 번째 찬스는 공격수라면 무조건 넣었어야 하는 장면이었는데, 못 넣어서 너무 아쉽다”고 자책했습니다.
인터뷰 영상 보시죠.
제작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터뷰 영상 보시죠.
제작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