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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을 당한 남아공 미드펄더 템바 즈와네가 세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 우리나라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합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는 심각한 반칙을 저지른 즈와네에게 세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즈와네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전에 후반 교체로 들어간 뒤 멕시코 선수 알바라도의 얼굴을 가격해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36살의 공격형 미드필더 즈와네는 2014년부터 남아공 국가대표로 뛰며 50경기 넘게 출전한 베테랑입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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