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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안타 기록을 18경기에서 마감했던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세 경기 만에 안타 행진을 재개했습니다.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7번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3회와 5회 잇따라 안타를 쳐내며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타율을 3할 3푼 1리로 끌어올려 빅리그 전체 2위를 지켰습니다.
이정후는 8회 수비에선 상대 마이클 부시의 타구를 전력 질주해 펜스에 부딪히며 잡아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공수에 걸친 활약에 5대 1로 승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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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8회 수비에선 상대 마이클 부시의 타구를 전력 질주해 펜스에 부딪히며 잡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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