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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2일) 체코전 승리의 주역인 황인범, 오현규 선수가 취재진 앞에서 경기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그동안 동료 선수들을 돕는 데 주력했던 황인범 선수는 자신의 가치를 보여준 날이라며 더욱 뿌듯한 소감을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황인범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 오늘 제가 형들이랑 선수들한테 보여준 거 같아서 다행이고 항상 경기장에 누가 나서든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해서 서로를 도와주고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서 그래서 저희가 3점을 가져올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오현규 / 축구대표팀 공격수 : 제가 어릴 때부터 꿈꿔오던? 그런 경기장에서 월드컵에서 골을 넣었고, 또 승리할 수 있고. 정말 감사한 하루인 거 같고. 네, 앞으로 남은 경기 더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더 잘 준비하겠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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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 오늘 제가 형들이랑 선수들한테 보여준 거 같아서 다행이고 항상 경기장에 누가 나서든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해서 서로를 도와주고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서 그래서 저희가 3점을 가져올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오현규 / 축구대표팀 공격수 : 제가 어릴 때부터 꿈꿔오던? 그런 경기장에서 월드컵에서 골을 넣었고, 또 승리할 수 있고. 정말 감사한 하루인 거 같고. 네, 앞으로 남은 경기 더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더 잘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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