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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가 대체 선수로 6주 동안 활약했던 아데를린과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KIA는 기존 외국인 선수인 카스트로의 복귀 전까지 아데를린과 연장 계약을 추진했지만, 선수 개인 사정으로 불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아데를린은 31경기에서 홈런 10개에 타율 2할 7푼 4리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kt는 부상으로 빠진 보쉴리를 대신해 지난 시즌 NC에서 뛰었던 로건과 6주 동안 대체 선수 계약을 맺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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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를린은 31경기에서 홈런 10개에 타율 2할 7푼 4리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kt는 부상으로 빠진 보쉴리를 대신해 지난 시즌 NC에서 뛰었던 로건과 6주 동안 대체 선수 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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