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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집회와 시위로 인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로 어려움을 겪는 체육 종목단체의 행정 업무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해당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대책 회의에서 회계 처리와 세금 납부 기한 연장을 위해 금융·과세 당국과 신속히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임시 사무공간과 집기류를 제공하는 등 입주 단체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핸드볼경기장은 전국 동시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뒤 참정권 침해 관련 집회로 건물 출입이 어려운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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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경기장은 전국 동시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뒤 참정권 침해 관련 집회로 건물 출입이 어려운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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