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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8경기로 늘렸습니다.
워싱턴과 경기에서 5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2안타에 볼넷과 도루 1개,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미 한국인 빅리거 최다 연속 경기 신기록을 달성한 이정후는 기록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또, 시즌 23번째, 그리고 3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타율을 3할3푼8리로 끌어올려 메이저리그 전체 2위를 유지했습니다.
9회 이정후의 두 번째 안타로 찬스를 이어간 샌프란시스코는 엘드리지의 역전 만루홈런을 앞세워 11대 10으로 승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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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즌 23번째, 그리고 3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타율을 3할3푼8리로 끌어올려 메이저리그 전체 2위를 유지했습니다.
9회 이정후의 두 번째 안타로 찬스를 이어간 샌프란시스코는 엘드리지의 역전 만루홈런을 앞세워 11대 10으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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